부동산 세금,
계산하고 이해하기
취득세·재산세·양도세를 법령과 공식 자료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숫자 뒤의 근거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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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26 분양 아파트 취득세 — 내는 날은 잔금일, 세율을 정하는 날은 분양계약일: 날짜 3개로 정리
분양 아파트 취득세는 잔금일에 취득한 것으로 보고 그날부터 60일 안에 신고합니다. 그런데 중과 여부를 가르는 주택 수는 잔금일이 아니라 분양계약일 기준으로 셉니다. 과세표준에서 빠지는 중도금 대출이자와 선납할인이 6억 경계를 넘나드는 계산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 오피스텔 양도세 — 같은 4억 매도에 주거용이면 0원, 업무용이면 1,348만원: 주택 여부는 실제 용도로 갈립니다
오피스텔은 등기부상 업무시설이어도 사실상 주거용으로 쓰면 양도세에서는 주택입니다. 주거용이면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주택 세율, 업무용이면 건물 세율과 장기보유공제 표1이 적용되고, 주거용 오피스텔 하나가 아파트 비과세를 막기도 합니다.
2026 손자 증여세 — 1억이면 30% 할증 붙어 630만 5천원, 부모가 공제를 먼저 썼다면 1,261만원
조부모가 손자녀에게 바로 증여하면 증여세 산출세액에 30%가 붙고, 미성년자가 20억원을 넘게 받으면 40%입니다(상증법 제57조). 그래도 자녀를 거쳐 두 번 증여할 때보다 세금이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공제 5천만원은 부모와 나눠 쓰는 한도라서, 부모가 먼저 썼다면 같은 1억에 세금이 두 배가 됩니다.
2026 취득세 환급 — 5년 안에 경정청구, 다만 감면으로 돌려받는 돈엔 이자가 거의 안 붙습니다
취득세를 더 냈을 때 돌려받는 길은 경정청구·후발적 사유 청구·착오납부 환급·감면 사후 환급으로 갈립니다. 기한은 법정신고기한이 지난 후 5년(지방세기본법 제50조), 환급가산금 이율은 연 1천분의 31입니다. 다만 기산일이 사유마다 달라 같은 100만원이라도 이자가 78,901원과 2,463원으로 벌어집니다.
세금 계산, 헷갈리는 점을 짚어드립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누구나 받나요?
소득 요건 없이 무주택·가액 12억원 이하 요건 중심입니다. 본인·배우자 모두 주택 소유 이력이 없어야 하며, 세부 요건은 가이드 글에서 확인하세요.
2주택이면 무조건 8% 중과인가요?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종전 주택을 3년 이내 처분하는 일시적 2주택은 일반세율이 적용될 수 있어, 처분 기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재산세는 언제, 얼마씩 나눠 내나요?
주택분 재산세는 1기(7.16~7.31), 2기(9.16~9.30)로 나눠 부과됩니다. 연세액 20만원 이하는 7월에 일괄 고지됩니다.
계산 결과를 신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계산 결과는 법령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감면·가산 요건과 지역별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실제 납부세액은 관할 지자체 고지를 따릅니다.